2차 모집 마감
2023년 04월 19일 ~ 2023년 04월 30일
‘청담텀블러에프앤비’ 주식사기
청담텀블러에프앤비 주식사기 피해자 모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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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참여인원
피해자모집
사건 주제
법무법인 주원
박지영 변호사
담당

대체 무슨일이야!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옵니다. 곧 상장되는 좋은 종목이 있으니 매수하면 곧바로 높은 가격에 팔게 해주겠다고 접근을 합니다. 6천주 매수할 금원 마련해오면 한 달 뒤에 1주당 15만원에 팔게 해주겠다고 속이는 방식이 전형적인 사기 수법입니다. 피해자들이 반신반의하는 것 같으면 그 때 ‘바람잡이들’이 등장합니다. 메리*증권 팀장 등 유수 증권사 직원을 사칭한 또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번호로 연락을 하기 시작합니다. 해당 종목을 좋은 가격에 매도할 수 있다는 내용을 전달합니다. 그리고 나면 다시금 처음 연락했던 사람이 피해자에게 접근을 합니다. 증권사들이 종목은 제일 잘 아는데 증권사 직원들이 그렇게 전화한거면 정말 좋은 종목인거고 다 진실이다, 라고 속이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본 종목은 ‘청담텀블러에프앤비’ 대표가 직접 상장을 한다고 인터뷰를 하기도 하여 속는 사람들이 속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상반기부터 해당 기사가 떴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상장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으며, 대부분의 상장준비회사들은 상장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곧 상장될 것처럼 속이는 것은 물론이고, 그럴싸하게 상장일자를 2023. 4. 24. 등으로 특정한 후 같은 범죄집단의 다른 사람들이 각각 메리*증권 등 유수 증권사 직원인 것처럼 사창히여  ‘바람잡이 역할’도 합니다. 이들은 곧 상장되는 종목이어서 1억 이상 주식을 사면, 2, 3주 이내에 우량주에 맞먹는 아주 높은 값(1주당 11만원, 1주당 15만원 등)에 팔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사기행각을 벌이곤 합니다.


실제 상장이 될 지 여부도 미지수일뿐더러, 해당 회사가 실제 상장을 준비할 만큼 객관적인 여건을 갖추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과장되게 준비한다는 언론플레이를 하는 경우들도 있기 때문에 시중에 풀리는 정보를 쉽게 신뢰해서는 안 됩니다.

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수사기관에 집단고소를 진행해야 합니다.


피해자가 많고 피해액이 클수록 수사기관의 수사를 촉구하기 좋습니다.


한 명 한 명의 피해자는 가해자 범죄집단에 비해 힘이 약하지만, 뭉치면 가해자들을 잡을 수 있습니다.



고소 이후의 절차는 피해자들이 모인 후 피해자 대표에게 전달드리겠습니다.


비용 안내

모집되는 인원에 따라 추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집단으로 고소를 진행하기 때문에 인원이 많을 수록 비용도 줄어들 수 있고, 수사기관의 수사를 촉구하기도 좋습니다.

위임사무의 범위

형사고소장 작성 및 수사단계 위임

참여 대상 안내

’청담텀블러에프앤비’ 주식사기 피해자들

참여 전 준비할 사항

아래 자료를 준비하여, 참여하기 클릭 후 참여정보 입력단계에서 업로드해주세요.

 -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이메일주소
 - 가해자 명함
 - 단기간 고수익을 보장하며 입금을 요청하는 메시지나 녹취록
 - 입금한 이체확인서(상대방 계좌번호와 받는 사람 이름이 명시)
 - 주식거래내역서

기타 안내

돈을 환급받을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일단 피의자가 특정되어 잡힌 이후의 일입니다.


피해자들이 모이면 피해자 대표를 정하여 다시금 해당 내용에 대해 전달드리겠습니다.

참여방법 가이드

참여하기 전 참여방법 가이드(클릭!)를 확인해주세요.

담당 변호사
박지영
학력/
경력
  • 연세대학교 영문과, 심리 전공
  •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 前 MBC <시사매거진 2580> 방송작가
  • 국책환경연구원 연구원
  • 사법시험 57회 합격
  • 사법연수원 47기 수료
  • 고양 보호관찰소 청소년멘토링 위원
  • 중앙지검 검사시보
  • 중앙지법 국선변호인
  • (주)티맥스소프트 사내변호사
  • 현) 법무법인(유) 주원 파트너변호사
  • 한국여성변호사회 인권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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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텀블러에프앤비’ 주식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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